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먹거리 탐방 중에 달콤한 것을 제대로 즐기며 쉬고 싶다면 cafe june'8의 크로플을 눈여겨볼 만하다. 방문객 중에는 주문을 받은 뒤 만들어 주는 크로플의 반죽이 쫀득했다고 전한 이도 있다. 갓 구운 크로플을 기다리는 시간까지 즐겨 보고 싶은 메뉴다. 메뉴에는 ‘Lotus Caramel Nuts’와 ‘Oreo Chocolate’이 있어, 캐러멜 너트와 오레오를 곁들인 초콜릿 중 그날의 기분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쿠키는 가벼운 간식보다 출출함을 달래고 싶을 때 어울린다. 아메리칸 초콜릿 청크를 주문한 방문객은 큼직하고 묵직해 든든했다고 적었다. 메뉴에는 쭉 늘어나는 마시멜로와 바삭한 오레오를 넣은 푸짐한 ‘S'more Chocolate’, 마카다미아의 식감과 말차 향을 즐길 수 있는 ‘Matcha White Chocolate Macadamia’도 있다. 쿠키 하나를 천천히 맛본다면 커피 음료와 곁들여도 좋겠다. 카페라테는 커피 맛이 진했다는 후기가 있어 쿠키와 함께 주문하는 이들도 있다. 단맛을 줄인 음료를 원한다면 아메리카노를, 커피가 아닌 음료를 찾는다면 패션프루트 에이드나 쌀과 곡물 가루를 사용하는 한국 전통 음료 미숫가루를 선택할 수 있다.
2층 창가 자리에서 코리아타운을 바라보며 쉬었다는 방문객도 있다. 산책 도중 잠시 앉아 쉬어 가기 좋은 곳이다. 매장에서 먹을 수도 있고 포장도 가능해, 달콤한 메뉴를 매장에서 즐길지 다음 먹거리 탐방을 위해 가져갈지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